여의주문<동양 유일한 보자기> 러너
예로부터 여의주는 용의 턱 아래에 있다고 전해지는 구슬로 사람이 이것을 얻으면
무병장수, 부귀영화를 얻을 수 있다고 믿어왔습니다.
조각보의 면 구성은 삼각형, 사각형이 대부분이지만 여의주문보는 원형이 일정하게 겹쳐진
정형화된 조형미를 나타냅니다.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모시옛쌈솔이 조금 더 어렵고 공을 많이 들여야 하지만 그래도 묘미가 있다. 요즘 얇은 천만 보면 옛쌈솔을 한번 해봐야 겠다는 생각에 들떠 있다. . . .
합동전시에 참여한 작가들은 규방공예2급 자격증반을 운영할때 세 분은 자격증취득을 한 제자 들이고 한 분은 서울 . . .
-도의회 보도자료 인용- 충남도의회 한산모시공예연구회 작가와의 만남의 날 개최 -전통공예 기법에 현대적 디자인 접목한 작 . . .
4인4색의 멋진 작품들 그동안 작품들이 빛을 보지 못해서 미안한 마음이다. 이번 기회에 작품들의 나들이를 보 . . .
충청명인 전시 충청명인전시가 9월12일부터 14일까지 서산문화회관에서 성대하게 열렸다. 각자의 창의성과 열정으로 제작된 작품을 . . .
2025년 제자들 덕분에 나도 함께 할 수 있는 너무나도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명인이라는 호칭이 불려질 때마다 그동안 고생 . . .
전시 할 때마다 도와주시는 남편에게 고맙고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어서 모처럼만에 올려본다 그림자처럼 뒤에서 아무 말씀도 없이 본인이 할 일만 . . .
리플렛에 예쁘게 나온 사진을 보고 그동안 내가 저 만큼 실력이 발전할 수 있었던 게 열정과 노력덕분이 안닌가 싶다 강산이 다섯 번 바뀐다는 . . .
충남을 빛낸 유공자 시상식장에서 그동안 끊임없이 외골수로 걸어온길이 이렇게 좋은 인연으로 다가올 줄이야 ... 여러장의 사진만으로 . . .
한국예술문화 모시쌈솔명인 縫花 주경자 모시쌈솔(천의무봉)3점과 실크보자기 그 아래에 모시 한 필을 중간에 자르지 않고 한 필(21.6m) 전체 . . .
2024년 마지막달을 보내며 26일에 충남 문화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상패가 세한도라서 더욱 뜻깊고 색다른 느낌이 들어서 좋다. 문화상을 시상 . . .
꿈에도 생각지도 않았던 갑작스런 일이 일어났다. 내가 충남 모범도민상을 받게 됐다는 전화를 받고는 어리둥절 했다. 참석 여부를 묻는 전화였다 . . .
그동안 여러 시상식장을 다녀봤지만 2024년 12월 26일과 같은 멋진 장소와 시상식장은 생각지도 못했던 모습이디. 어렵게 느껴졌던 모든 일 . . .
멋진 장소에서의 꿈을 꾸며 내가 있는 것 같다. 식장에 들어 가면서 처음 봤을때 깜짝 놀라고 행복감을 느꼈다. 그동안 열정과 노력 . . .
최설희 회장님의 작두굿 모든면에서 자부심을 가지고 무당이라고 소개하면서 열심히 그 길을 가고 있는 분이 십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