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 중, 고급반 합동전시
150여점의 작품이 날개 달고 날아다니고 있다.
30여종의 작품종류도 다양하지만 모두가 내가 더 잘났다고 뽐내는듯 멋진 풍경이었다.
창문가리개, 횃대보, 자라줌치, 테이블러너, 바늘방석, 사선보, 두루주머니, 귀주머니, 선비낭, 수저집, 자집, 기타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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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시노리개
자(척부인)집 바느질에 없어서는 안되는 자(척부인)를 보관하는 집
한산모시쌈솔조끼 - 시원한 여름을 생각하면서 만들어 본 조끼
신사임당 초충도 8폭 병풍 1. 양귀비와 사마귀 2. 오이와 개 . . .
신사임당 초충도 가지를 수놓아 보았다.
모시조끼
박쥐매듭여의주문보
여의주문<동양 유일한 보자기> 러너   . . .
잉어와 연꽃수가 있어 벼슬길에 나서는 선비들에게 선물했다고 한다.<등용문이라 합니다>
모시사선보
모시브로치, 목걸이, 네크리스
모시다기보, 찻잔받침
모시두루주머니 세배돈이나 소중한 소품을 넣어 선물을 할 수 있는 작고 귀여운 주머니 모시로 만들어서 더욱 멋스럽 . . .
제32회 모시문화제를 마치고 나서 서천사랑이 전하는 후기를 옮겨 봅니다. 한산모시 문화제는 1500년의 역사를 품은 전통섬유인 축제로써 '새로운 . . .
기러기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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