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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년55일 어린이날 체험 태모시 해양생물인형(오징어) 국립해양생물자원관에서 어린이날 체험을 하게 되었다. 해양생물중에서 무엇을 만들어 어린이들에게 체험을 하게 하면 좋아하고 재미있고 교육도 될까 생각하던차에 태모시 해양생물인형(오징어)를 만들어 보기로 하고 몸체를 태모시로 만들고 몸통도 한산모시를 활용하여 만들어 보았다. 눈도 붙여주고 해양생물자원관 로고도 걸어주었다. 어린이들도 만들기 쉽고 재미있어 했고 부모님들도 좋아하시면서 편안한 맘으로 받아 들여서 기쁨이 두배다.

  • 2019년에 모시축제 체험을 위해서 모시발레리나를 만들어서 체험을 할 수 있게 개발을 했다. 어떤게 좋을까 생각 생각 끝에 태모시로 몸체를 만들고 매듭끈목으로 옷을 입혀서 만들게 되었다. 해를 거듭 할 수록 약간의 변형은 있을지 몰라도 그 때 만들었던게 지금까지 내려오면서 한산모시축제에 모시학교를 체험하면서 태모시발레리나도 같이 현재(2026년)까지 체험을 하게 되었다. 오른쪽에서 4번째까지는 태모시 남녀 발레리나이고 5\~6번째는 매듭끈목으로 몸체를 만들고 매듭끈목옷을 입혀서 만든 남녀발레리나 지금 보아도 꾀괜찮다.

  • 2018년 음력55일 단오의 장명루(長命縷) 벽병부, 장명루, 오색루로 사용된 오색실부적 불상이나 탱화에 쓰여지는 복장(伏藏) 주머니 속에는 칠보를 비롯해 씨앗, 종이 부적 등과 함께 5색실과 5색 헝겊조각이 들어가는데 이는 고려시대 천수관음복장(千手觀音伏藏 1322년)속에 이미 나타난다. 55일 단오절에도 '채삭'이라 하여 주머니 속에 오색 비단실이나 오색 비단조각을 넣어 지녔다. 이는 병귀를 쫓고 오래 살기 위함으로 벽병부 또는 장명루(長命縷)라 불렀다. 채삭은 오늘날에도 종이부적과 함께 단오의 풍속으로 쓰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