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명인들이 한판벌인 전시회 개막식장면
부득이한 사정으로 참석 못해서 아쉽다.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유묵이나 탁본을 자수를 놓은 족자들 김구선생의 '답설야중거 불수호란행 금일아행적 수작후인정' <역사에 부끄러운 길을 가지 않겠다 . . .
2023. 8. 16~22 초대전시의 백미 전체를 아우를 수 있는 전시장안의 멋진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어 올렸습니다. 모시한 . . .
12월에 강의를 마치면서 문화강좌 합동전시를 1년에 1번씩 하고 있다. 모시공예 수강생들의 멋진 작품을 소개하다. &nb . . .
초대작가 주경자와 4명의 지역자가 합동전시회 (2023. 충남 보전예술 지원사업) 위사진설명 모시쌈솔 방장, . . .
* 하늘나라 사람의 옷은 바느질 자국이 없다는 뜻 자투리천들의 크고 작은 염색모시와 백모시, 생저등을 섞어서 쌈솔바느질을 . . .
충청명인들이 한판벌인 전시회 개막식장면 부득이한 사정으로 참석 못해서 아쉽다.
- 2024. 7. 1~31까지 한 달간 '쌈솔바느질' 기법 활용한 전통 공예작품 선보여 - 충남도의회(의장 홍성현)는 1일부터 31일까지 도의 . . .
문화원 수강생들과 함께 합동전시(부여군 문화원 전시장에서) 위사진 설명 작픔앞에서 수강생이 설명을 해주고 있다.  . . .
보도자료를 인용하면 2024. 7. 31일까지 한 달간 '쌈솔바느질' 기법 활용한 전통 공예작품 선보여 충남도의회는 7월 1일부터 3 . . .
충남도의회 보도자료 인용 도민의 문화예술 향유와 지역 작가들의 전시공간 지원을 위해'다움아트홀'을 운영하고 있는 충남도의회가 작가와의 만남을 통 . . .
1년여를 두고 바느질을 않하다보니 조금은 서툰바느질이 되고 말았다. 앞으로 열심히 하다 보면 천의무봉은 안될지언정 깔끔한 바느질이 되 . . .
꿈에도 생각지도 않았던 갑작스런 일이 일어났다. 내가 충남 모범도민상을 받게 됐다는 전화를 받고는 어리둥절 했다. . . .
전시할 작품을 만들면서 학생들의 고운 눈빛과 정성을 들여서 열심히 하려는 모습 정말 아름답다. 말로 다 표현못할 그들만의 세 . . .
한국예술문화 모시쌈솔명인 縫花 주경자 모시쌈솔(천의무봉)3점과 실크보자기 그 아래에 모시 한 필을 중간에 자르지 않고 한 . . .
자라줌치 노리개\ 순조 임금님의 셋째딸 덕온공주의 유물 중요민속문화재 제212호. 자라줌치는 백색 공단에 십장생(十長生)을 수 놓아 주머니 형태 . .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