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과 시상식
작품활동을 열심히 하다보니 추천작가증서 취득을 하였습니다.
모시쌈솔작품 문화원 전시
모시 한 필(21.6m 36자)과 함께 모시 한 필에 자수를 놓기 위해 바늘에 수없이 찔려 손가락이 당한 수난과 나의 인내를 시험하는 시간이었기도 하다. 그러나 포기란 없다. 시작하면 끝을 보아야 하는 성격탓 . . .
봉화 주경자의 프로필과 쌈솔종류를 베너에 담다.
백범 김구 탁본 자수 踏雪野中去 不須胡亂行 今日我行跡 遂作後人程(답설야중거 불수호란행 금일아행적 수작후인정) 월남 이상재&n . . .
작가와 만남의 날 18일 작가와 만남의 날에 전시한 규방소품들을 많은 분들이 보고 계시다. 언제나 우린 활동을 위해 소품등을 제작하고 있다. 모든 분들이 보시고 아름답고 기쁜 마음이면 나역시도 마음이 행복하다. 전통문화의 맥을 잇고자 하지만 현재의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