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할 작품을 만들면서 학생들의 고운 눈빛과 정성을 들여서 열심히 하려는 모습 정말 아름답다.
말로 다 표현못할 그들만의 세계에 들어가 보는 것 같아서 좋았다.
한주는 '모시튤립브로치'를 3시간 만들고
또 한주는 '모시꽃잎주머니'를 만들었는데 시간이 부족하여 많이 아쉽고 학생들에게 더 도움을 주지 못해서 안타깝다.
내가 알고 있는 모든 걸 주고 싶은 심정이었다.
그래도 다들 잘 만들수가 있어서 기분은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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쌈솔조각보 & 연과 들꽃
천연소재인 한산모시를 소재로 하여 규방바느질인 쌈솔바느질로 한땀 한땀 조각을 이어 만든 작품들
옥사가리개 및 매듭
누비목도리
박쥐매듭여의주문보
회오리조각보
바둑판보
다기보(3)
별낭 별낭은 십장생의 하나인 거북을 닮은 모양으로 병귀주머니라고도 한다. 태어나서 돌을 맞는 아이가 오래 . . .
수저집 ★옛날 선조들은 먹는 도구인 수저를 귀중하게 여겨 주머니를 만들어 보관했다. 첫돌을 맞는 아이에게는 밥그릇과 수저 한 벌을 마련해 주었으 . . .
속에 돋보기, 거울, 열쇠고리, 바늘방석
매듭(목걸이, 팔찌, 귀걸이)
쿠션 및 술병집
모시가방 및 꽃잎주머니
모시 노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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