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구선생님이 73세에 직접쓰신글<역사에 부끄럽지 않은 길을 가겠다>는 뜻.
[답설야중거 불수호란행 금일아행적 수작후인정]
답설야중거 : 눈 덮인 들판을 걸어 갈때
불수호란행 : 모름지기 발걸음 하나라도 어지럽게 가지말라
금일아행적 : 오는 내가 걸어가는 발자취는
수작후인정 : 뒷 사람의 이정표가 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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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임당 초충도 가지를 수놓아 보았다.
모시에 면실로 들꽃수를 놓아 쌈솔조각보를 만들다.
하늘매발톱꽃수를 중앙에 놓고 만든 모시쌈솔 조각보
생저위에 덧데기 기법을 이용한 모시러너와 쌈솔조각보
모시조각조각을 쌈솔바느질로 제작된 문가리개
모시에 대나무수를 놓아 제작된 발
손자, 손녀들 세배돈 주머니로 쓰니 좋았어요.
전통자수를 놓아 만든 자수열쇠패 노리개
쌈솔조각보 & 연과 들꽃
천연소재인 한산모시를 소재로 하여 규방바느질인 쌈솔바느질로 한땀 한땀 조각을 이어 만든 작품들
옥사가리개 및 매듭
누비목도리
박쥐매듭여의주문보
회오리조각보
바둑판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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