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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산모시 해양생물 인형 만들기(태모시오징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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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청사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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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지역 특산품인 한산모시로 해양생물인 태모시 오징어를 만들어 어린이날 체험행사에 어린들과 같이 모시 오감체험과 함께 만들어 본 태모시오징어

 

삼국시대때부터 모시 만드는 기술이 매우 발달하였고 그때부터 1,500년의 역사를 간직하고 있습니다.

한산모시는 우리나라의 미를 상징하는 여름 전통옷감으로 즉 여름비단이라고도 합니다.

 한산모시 짜는 기술은 1967년1월 국가무형문화재 제14호로 지정되었고 그 질과 색깔이 매우 뛰어나 한산모시가 유명해진 이유입니다.

2011년 11월 28일 한산모시 짜기는 유네스코 세계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되어 우리나라의 전통 섬유공예의 자랑거리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매년 6월이면 전국유일의 섬유축제인 모시문화제가 열리고 있습니다.

천연섬유인 모시의 특성은 까칠까칠 하면서도 내구성이 뛰어나며 인체에 해가 없는 천연섬유로써 색깔이 백옥처럼 희고 맑의며 섬세하고 가벼워 여름철 옷감으로 최상입니다.

 

오징어는 연체동물로서 몸은 머리, 몸통, 다리 세부분으로 나뉘어 있다.

머리: 머리부분에 열 개의 다리가 붙어 있고 모든 다리에는 빨판이 있다. 다른다리보다 긴 다리인 두 개의 촉완은 먹이를 붙잡는 역할을 한다. 

몸통은 원통형이며 그 끝에 지느러미 1쌍이 있다. 적을 만나면 먹물을 토하고 달아난다.

효능과 성분 : 여느 어패류에 비해 2@3배난 많은 타우린에 수산물 중 가장 높은 단백질 함유하고 있으며 먹물에는 뮤코다당류 등의 세포를 활성화하는 물질이 함유돼 함암효과, 방부작용, 위액분비를 촉진하는 작용 등을 도와 준다.  

타우린: 아미노산의 일종으로 간기능을 활성화시켜 피로회복에 도움을 주며 타우린은 오징어를 말릴 때 생기는 분가루속에 많이 들어있어 구어먹을때 나는 냄새다. 

오징어는 산성식품이며 간기능개선, 혈관건강, 두뇌건강, 지혈작용, 위건강, 피로회복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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