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雲齋<구름에 걸려 있는 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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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청사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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雲齋는 1910년 3월 안중근의사가 옥중에서 남긴 글씨(遺墨)이다.

雲齋는 구름이 걸려 있는 누정(樓亭), 누각(樓閣), 정자(亭子를 의미)를 나타내는 것으로 여름날 비온 뒤 가끔 볼 수 있는 흔치 

않은 모습을 말함

조국을 그리면서 아름다운 모습중에 하나인 운재를 늘 마음속에 담고 있었음을 알 수 있다.

안중근의사의 유묵을 자수로 표현하여 액자를 만들었다

말미에 '庚戌三月 於旅順獄中 大韓國人 安重根 書'라는 낙관이 있고 그 아래 장인이 찍혀 있다.

 

 두번째사진 설명

 爲國獻身 軍人本分(위국헌신 군인본분) : 나라위해 몸 바침은 군인의 본분이다.

 

세번째사진 설명

一日不讀書口中生荊棘(일일불독서구중생형극) : 하루라도 글을 읽지 않으면 입안에 가시가 돋는다.

 

 네번째사진 설명

 본인이 직접 一日不讀書口中生荊棘이란 遺墨수를 놓은 장면

 

  遺墨을  자수로 놓아 족자 제작한 작품들과 직접 수놓는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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