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단오가 6월19일이네요
장명루사진을 올린 사진이 있기 때문에 긴 얘기는 하지 않기로 합니다.
소원팔찌가 생기게 된 유래는 부라질에서는 축구 경기를 나가기 전에
승리를 기원하며 손목에 실을 감고 나갔다고 합니다.
그걸 계기로 소원을 담아 매일 착용하다가 어느 순간에 끊어지면 소원이 이루어진다는 뜻이 담기게 되었답니다.
우리 장명루는 단오풍속중 하나인 오색 팔찌로 무병장수를 기원하며
전통오방색을 활용해서 만든 팔찌로서
<span style="color: #f8f8f8">빨강</span><span style="color: #ab4642">빨강-남쪽/주작</span> <span style="color: #7cafc2">파랑-동쪽/청룡</span> <span style="color: #f7ca88"> 노랑-중앙/황룡</span> 흰색-서쪽/백호 검정-북쪽/현무
동서남북 중앙등 5방위를 지키는 신을 상징하며 몸에 지님으로써 오방신이 지켜줘서 무병장수한다는 뜻이 담겨 있다고 합니다.
서천문화원 일원에서 열리는 단오제례, 여는마당, 어울림마당, 먹거리마당, 체험마당이 열리면서 많은 주민분들이 행사에 참여하고
유치원 아이들이 참여 하면서 어려서부터 많은 것을 보고 배울수 있는 체험마당이 되었지요.
단오제례는 오전 10시\~12시까지 유림(향교)학자분들이 오셔서 직접 제례행사를 주관 하셨고
13시 이후엔 여는마당이 시작되었습니다.
우린 한쪽 부스에서 장명루 체험을 하면서 어린이나 어른들이 좋아하시는 광경이 보기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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